[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국공립 어린이집(동부다온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했다.
국공립 어린이집(동부다온 어린이집)은 당진센트레빌르네블루 1차 아파트 내 관리동에 있으며 정원 55명에 9개반이며 2023년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 위탁체를 선정했고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3월4일부터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 소재 국공립 어린이집은 전체 어린이집의 17.7%P(21개소)로 전국 평균 22.7%P에는 못 미치지만 충남 평균 16.8%P보다는 웃도는 수치로 당진시는 지속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대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저출산 시대에 적극 대응해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