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25 18:59:55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세종연구원은 25일 4차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혁신과 시민참여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18 제2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는 그 동안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선포하고 대전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래과학도시포럼은 4차 혁명시대의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방향과 시민참여형 스마트 시티추진,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등을 통해 대전을 미래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에 대전세종연구원은 한국기술혁신학회 2018년도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을 통해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래과학도시포럼과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KAIST 인문사회과학부동 1209-1호에서 세미나를 주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 시민참여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고영주 한국기술혁신학회장의 미래과학도시포럼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미래전략실장이 토론회 좌장을 맡았다.

 

첫 주제발표는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문제해결형 과학기술을 보는 세가지 관점을 두 번째로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시민참여 스마트 도시혁신 리빙랩 사례를 세 번째 주제발표는 김민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정의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대전의 경험이다를 발표했다.

주제발표후 김은영 포항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 민영서 (사)스파크 대표,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 등 3명 전문가들이 종합토론을 펼쳤다.

 

한편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총 12차례의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국제기구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2018년 4월부터는 미래과학도시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4월18일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추진과 스마트도시란 주제로 2018년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63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