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불빨래 봉사활동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원한 이동 빨래방 세탁차량을 이용해 20가구의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했다.
이희분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직접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후 각 세대에 배달까지 해주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를 실시함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뿌듯하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는 1마을 1단체 지원과 희망풍차 후원물품 전달, 사랑의 밑반찬 나눔 지원, 취약계층의 모니터링 상담 등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