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24 17:29:08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 석장리 박물관 옆 금강길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 공주시에서 조성한 대규모 유채꽃 단지가 보인다.

공주시는 석장리박물관 일원의 구석기 유적지와 금강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국비 포함 총7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갈대와 잡초가 무성했던 금강변 일원 4ha에 계절별 꽃 단지를 조성했다.

지난해 관련 부처와의 협의와 행정 절차를 이행한 후 부지정리를 완료하고 유채 파종과 플록스 식재를 실시했으며 올해 구절초 등 여러 종의 초본류를 식재하고 해당부지에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해 추억의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을 했다.

현재 유채꽃이 활짝 피어 있는데 지난 2018 공주 석장리 세계구석기 축제 기간에는 관광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최근에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불타는 청춘 프로그램에 선보여 공주의 또 다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박연수 창조도시과장은 “계절별로 피어나는 각종 꽃들로 시민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금강길을 따라 여행하며 쉴 수 있는 공주의 명소로 자리매김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627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