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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4 17: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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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운영하는 시민 건강강좌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보건소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총6회에 걸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전지역 암센터와 연계한 시민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노령화 등으로 매년 암환자가 증가해 재가암환자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암예방과 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구성원의 간호에 따른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마련 됐다.

 

강좌일정은 아는 것이 힘! 암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외부강사를 초청해 유방암과 간암의 진단, 예방, 치료를 비롯한 암예방과 검진의 중요성, 스트레스관리, 약물오남용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맞춤형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시 보건소에 현재 800여명의 재가암 환자가 등록돼 있으며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측정과 상담, 암 관련 정보 제공, 보충식, 영양제, 건강물품 지원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강좌는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암예방 실천생활을 도모하게 위해 열게 됐으며 시민 건강을 위한 맞춤형 건강강좌로 올바른 정보와 예방법을 전파해 건강도시 논산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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