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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4 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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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와 충남통일교육센터가 24일 건양대학교에서 건양대 학생과 관심 도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남도 대학생 통일 토크콘서트를 성황리 마쳤다.

 

토크 콘서트는 네이버 인기웹툰 로동심문 등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는 탈북 웹툰작가 최성국 작가와 탈북인 방송인들이 함께 패널로 참여했으며 탈북후 우리나라에 정착한 방송인 정유나 씨와 정민우 씨, 뉴 포커스 박주희 기자 등이 패널로 참석해 미래 통일의 주역인 대학생들과 북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 자리에서 먼저 온 미래로 불리는 탈북민들의 우리사회 정착과정에서 겪은 진솔한 경험을 공유하며 통일 이후 과제에 대한 대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통일 여론조사 결과 통일이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젊은 층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올해 역점적으로 젊은 층 대상의 통일 공감대 조성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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