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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3 1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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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신창면 새마을부녀회는 21일 신창중학교 인근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은 지난 4월 꽃잔디 3000여본을 식재하며 국토공원화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한 이후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데 부녀회원들이 팔을 걷어 힘을 모았다.

 

한편 신창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사랑나눔바자회와 농촌폐비닐수거, 숨은자원찾기, 사랑의 고구마 식재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관내 꽃길 조성에도 동참해 지역의 봉사단체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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