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에 관내 마을이장과 기관 단체장, 기업 관계자 등 총36명이 참석해 관광객들이 찾는 지중해 마을과 기업 근로자들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용두지구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투기 집중 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으며 마을과 관내 기업이 연계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마을 지킴이 협약 체결의 토대를 마련했다.
탕정면장은 “지역문제가 되는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 해결과 살기 좋은 탕정 만들기를 위해 방안을 모색했으며 자치탕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