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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3 1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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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8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역농협과 품목농협을 통해 오는 6월 29일까지 판매를 함을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이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로 정부와 충남도와 아산시는 농가에서 납입할 보험료의 80%를 지원해 농가 순수 부담금액은 20%에 불과하다.

 

2018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 보험료 부담완화와 보장 강화를 위해 보험료율 상한선 설정과 전년도 무사고 농가 추가 할인, 병해충 2종 깨씨무늬병과 먹노린재 추가 보장등 상품성을 개선했으며 보험 가입 대상은 벼 재배면적이 660㎡로 약200평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지역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아산시 농정과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 최소화를 위해 재해보험은 필수며 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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