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는 지난 4월 열린 대전기능경기대회의 결과보고와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준비대책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방대회에의 성과와 아쉬운 점을 분석하고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의 전략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기가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며 기능경기대회의 장기적인 과제 완성을 위해 무엇보다 교육청과 산업인력공단, 학교 등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열린 대전 기능경기대회에서 36개 직종에서 금 38명, 은 38명, 동 30명, 우수상 15명으로 총121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오는 10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