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에서 6월에 있을 홍보캠페인 일정과 보훈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했고 오는 6월 26일에 제6회 국가보훈대상자 위안잔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최근 경제적인 위기로 자살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눈길 한번이 큰 힘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발견치 못한 복지사각지대를 신고할 수 있는 홍보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김형관 동장은 “적선지가필유여경은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의미로 우리 추진단 모두가 이 고사성어를 염두에 두고 사업을 도모한다면 지역사회에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이 가득한 경사가 생기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