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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6 1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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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2018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오는 19일 월평중학교 등 13개 시험장에서 시행한다.

 

올해 시험은 20개직에 7324명이 응시해 10시부터 100분간 5개 과목에 대한 필기시험이 치러지며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132명 포함 총 345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21.2대1, 최고경쟁률은 4명 선발에 220명이 지원한 운전직으로 55대1을 기록했다.

 

수험생은 19일 오전 9시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한 여권, 장애인등록증 중 하나오아 응시표를 지참해야하며 지정된 시험장에서만 응시할 수 있고 특히 OCR채점 방식을 도입해 수정테이프 수정액, 수정스티커 제외로 답안 수정이 가능해 정해진 시간에 시험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응시자 수험생 편의가 제공된다.

 

시험장소는 대전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공고된 필기시험 장소를 반드시 사전에 숙지하며 응시표는 자치단체통합 인터넷원서 접수센터 홈페이지에서 출력하면 된다.

 

시험시간 중에 휴대폰과 스마트 시계, 태블릿 PC 등 일체의 통신기기와 전자기기를 소지하면 부정행위자로 간주되므로 유의해야 하고 배탈, 수분 과다 섭취 등으로 시험시간에 퇴실 시 재 입실이 불가하므로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대전시 정해교 총무과장은 “시험관리관 682명을 편성해 빈틈없는 시험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지역의 우수인재를 선발을 위해 공정한 채용 절차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는 6월 14일 대전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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