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은 “산불이 발생해 사찰로 연소 확대 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최단시간 출동로를 점검하고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진압활동과 인명을 대피하는데 주력했다.
북부소방서는 “전통사찰 등 9곳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사례별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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