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꿈드림 프로그램으로 검정고시 합격자 34명를 배출했다.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지난 4월 7일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2018 제1회 검정고시에 학교 밖 청소년 초중졸시험 7명, 고졸시험 28명이 응시해 34명이 합격했다.
꿈드림 사업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의 학업복귀와 자격층 취득을 통한 사회진입을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프로그램으로 시는 학업중단 숙려제와 학업복귀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학교를 떠나는 청소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청소년 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미래 준비를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학교를 떠나 다시 시작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한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희망의 싹을 틔운 만큼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검정고시 이외 사회진입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꿈드림 프로그램은 관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관련 궁금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