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종합운동장 개회식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야외 도시락을 이용이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차원으로 외식업 아산시지부와 함께 협업해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약1만여명의 관람객에게 식중독 예방 홍보 전단을 배부해 손 소독제 사용하기와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며 식중독 사고 발생률이 매우 높아진 만큼 식중독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시민과 관람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