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학교4-H 17개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행사로 우수4-H회원 표창과 4-H 이념 교육을 하고 외암마을 관람과 내 생애 딸기 농장에서 엿 만들기와 딸기 따기 농촌체험을 했다.
김민태 회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4-H 청소년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지킴의 역할과 사명감을 부여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하는 학생4-H회원에게 농촌현장 체험 기회가 된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는 1967년 4H달 행사로 치러지기 시작한 뒤 1980년부터 현재까지 청소년의 달로 바뀌어 매년 5월에 학생4-H와 4-H연합회와 본부에서 개최하는 4-H주요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