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12일까지 대전체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30회 대전광역시장기 춘계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는 신인선수 발굴과 소년체전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한 대회로 학생 4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별로 트랙과 필드 총102개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초등부 입상자는 2018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 대항 육상경기대회의 대전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육상은 기초종목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대회로 우수선수 발굴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