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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8-02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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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제3기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 출범에 따른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권익 증진, 기본 권리 보호와 자립 기반 조성 등을 목표로 추진하는 청년정책의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당진시, 청년, 전문가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3기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변경,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 평가,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과 협력에 관한 사항을 심의케 된다.


위원장인 오성환 시장은 청년위원 12명과 청년정책 관련 전문가 6명 등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당진시 청년정책 설명회를 통해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 충남연구원의 청년정책 현황과 앞으로의 정책 지향점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청년정책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할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시의 청년인구는 약3만8000명으로 당진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당진시의 청년정책이 더욱 청년들의 마음에 다가갈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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