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위원장인 오성환 시장과 참여 위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 2023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심의와 발전방안 토론, 노사민정 공동선언 협약 등이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노동자 권익이 보호되는 일터 혁신을 통한 행복한 일터 조성, 올해 선정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등 2023년 노사민정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또 중대 산업재해와 안전사고가 없는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키 위해 노사민정 각분야가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당진시 노사민정 공동선언에 함께 서명했다.
오 시장은 “기업의 생존과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 해소와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노사민정 주체들의 활발한 참여와 파트너십 구축이 필수적이며 경제위기 극복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각분야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노사 협력 증진 등 당진시 경제 전반을 논의키 위한 사회적대화 기구로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노사발전재단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