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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20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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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지역 문화유산인 면천읍성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면천읍성 한옥 활성화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운영되고 있다.


면천에 살어리랏다라는 주제로 진행중인 이번 사업은 면천읍성내 한옥을 활용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준비된 체험은 전통주 빚기, 전통매듭 만들기, 전통 염색하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면천읍성 관광을 함께 할수 있어 가족 단위와 교육기관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또 시는 면천읍성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예술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시민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면천읍성 성안마을 한옥에서 운영되며 오전 체험과 오후 체험으로 나눠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오 오는 22일과 23일, 8월5일 3일간 운영할 예정이나 변동될수 있어 사전에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으로 연락해 확인후 접수하면 된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면천읍성은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 삶이 공존하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더많은 시민이 면천읍성을 찾고 즐길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면천 읍성 복원 정비에 박차를 가해 현재 동벽 복원, 관아시설 복원, 성안마을 조성 등을 추진 중으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당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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