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토록 오는 14일부터 휴대폰 알림톡으로 수도요금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휴대폰 알림톡 문자메시지 서비스 내용은 수도요금과 사용량, 체납액 등이며 거주지별 사업소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알림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요금청구서 분실 걱정없이 체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종이고지서보다 일주일 이상 먼저 요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부도 청구서 재발행 요청 등 요금 문의전화 감소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알림톡은 발신자 확인이 가능하고 발송 앱의 인증 표시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 아니거나 앱을 이용하지 않는 이용자에게 문자로도 발송이 가능해 휴대폰 종류에 관계없이 서비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