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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0 16: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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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생활공감모니터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 중구 서리서리 사계절급식소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심식사 급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모니터단은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은행동 인근 독거노인과 장애인 시설 거주자 등 150여명에게 따뜻한 한 끼 점심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

 

김수연 대표는 "비록 작은 활동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내내 행복한 마음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적으로 3000여명을 위촉해 복지와 문화, 교통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부에 수시로 제안하는 정책 모니터 기능을 담당하며 시는 150여명의 모니터단이 활발한 정책제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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