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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7 2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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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28일 도심속 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공청회와 찬반 설문조사와 타지자체의 유사 호수공원 분석 등을 거쳐 호수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 대상지 선정은 전문가의 기술적 판단을 통해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를 선정키로 하고 당진시와 이해관계가 없는 도시계획, 조경과 산림, 교통, 수자원, 환경 분야 교수와 연구원 등 전문가 13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선정과정을 언론 등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 공정성을 높이기로 했다.


위원회는 28일 전문적인 논의를 거쳐 오후 4시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며 호수공원 대상지가 선정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와 도시관리계획(공원 조성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정성과 경제성 측면에서의 시민분들의 우려를 최소화할수 있도록 전문가 의견 전면 반영과 연차별 예산 확보와 국 도비, 민간기업 사회적 환원 등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폭넓게 검토해 시민들의 부담은 최소화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최종 대상지에 부동산투기 등을 방지키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고시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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