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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6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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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석문면과 송산면에 거주하는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 참전 유공자에 대한 위로연을 개최했다.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하며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이바지코자 설립된 단체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위로키 위해 석문면과 송산면 재향군인회가 자발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참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를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제대 군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더큰 기여를 이어갈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당진시와의 협업을 통해 공직자 안보 교육, 참전 용사 위문 및 나눔 행사,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행사, 의병의 날 기념식,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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