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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9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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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8일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과 효 사상을 실천코자 관내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18명을 방문해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아산시 부시장은 올해 만101세를 맞이한 신정구 어르신을 방문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품을 전달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새겼다.

 

신 어르신의 며느리는 “1917년 아산에서 태어나 아산에서 결혼하고 아들이 6세때 홀로 돼 어려우셨지만 바르게 잘 키우고 자손들이 잘 자라게 한 자랑스러운 어머니였으며 다리가 불편해 장시간 외출은 어렵지만 소소한 집안일은 맡아 하시려 한다”고 말했다.

 

신 어르신은 “날 보러 이렇게 찾아와 주어 정말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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