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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9 17:05:49
  • 수정 2018-05-09 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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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8일 제266차 안전점검의 날과 안전한국훈련을 병행해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고질적 안전 무시 7대 관행 근절과 재난안전 1인 1가방 갖기 운동을 실시했다.

 

아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된 캠페인은 아산시와 아산시녹색어머니연합회, 아산시새마을회, 아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아산시 안문협 등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단체별 대표의 안전관리헌장 낭독과 안전구호 제창에 이어 캠페인 행사에 대한 교육과 설명을 마친 후 온양온천역 주변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사항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비상구 폐쇄와 물건 적치 금지, 과속 운전 금지, 안전띠 미착용 금지,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근절,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구명조끼 미착용 근절 등으로 법제도 개선을 비롯해 인프라 확충과 점검 단속강화, 안전문화운동과 교육을 통해 7대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란 운동을 전개했으며 재난안전 1인 1가방 갖기 운동으로 비상시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안전의식 고취에 힘썼다.

 

이춘근 안전총괄담당관은 “화창한 봄 날씨에 안전한 도시 아산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7대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란 안전문화 운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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