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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9 2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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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진행된 2023년 화랑훈련을 19일 사후강평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화랑훈련은 전평시 유사시를 대비해 총체적 통합바위 태세 확립과 시군 작전 수행 능력 배양을 위해 지역별로 시행하는 훈련으로 올해 훈련에는 시청과 읍면동, 2대대,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올해 훈련은 첫째날과 둘째날 대테러, 대침투작전 3일차는 전시 전환, 4일차는 전면전 등 국지도발에서 전시 전환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시는 비상 상황에 적의 대응키 위해 통합방위지원본부 구성과 운용, 일일상황보고, 실제 훈련 등을 진행했으며 19일 충남, 대전, 세종 통합 사후강평을 통해 더욱 공고한 방위체계 구축을 위한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특히 국가중요시설 타격 등 불시 무각본 훈련을 진행해 예상치 못한 발생 요소에 대응하는 능력을 제고할수 있도록 했으며 16일은 시청에서 공습경보 발령시 대피와 비상대비 행동요령을 교육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우한 폐렴 감염증 등의 상황으로 4년만에 진행한 화랑훈련이 성공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빈틈없는 안보를 위해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통합적인 방위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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