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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8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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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손상현황 분석 결과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당진시와 백석대 보건복지안전증진연구소, 아주대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간 체결한 국제안전도시 업무지원 협약에 따라 이뤄졌으며 당진시 각종 손상자료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발표내용에 따르면 2021년 당진시 손상기전별 사망률 1위는 자살이며 2위 운수사고 3위 추락과 낙상으로 인구 십만 명당 각각 39.2명, 22.9명, 4.2명이 해당 원인으로 사망했다.


질병외 손상으로 인한 구급 이용률은 최근 증가하는 양상으로 2021년 당진시 인구 1000천명당 17.5건이며 행정구역별로는 순성면이 26.4건, 합덕읍이 25.8건, 석문면이 23.3건 순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경찰과 소방 등 관련 기관과 민간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해 지역안전지수 개선 TF를 구성 운영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안전, 자살,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 경찰, 소방 등 관련 기관의 노력이 중요치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달성키 어려우며 시민들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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