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2023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11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를 지원하고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 예방을 통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촉진키 위한 사업으로 만19세부터 34세 청년에 대한 심리 정서 지원 등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지원대상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 연장 아동 1순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의뢰 청년 2순위, 우울척도(BDI)점수가 높은 청년 3순위 고연령순 4순위다.
서비스는 A형과 B형으로 나뉘며 A형은 일반적 심리 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겅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로 이용자가 여건에 맞게 선택할수 있다.
본인 부담금은 A형, B형 각각 회기당 6000원, 7000원으로 다만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아동은 서비스 유형에 관계없이 본인 부담금이 면제되며 선정된 이용자는 3개월간 총10회의 사전 사후검사와 상담 등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수 있다.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청년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비치된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등을 제출하고 우선지원 대상자인 경우 관련 증빙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