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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09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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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2023년 화랑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키 위해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성환 시장과 2대대, 당진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지역 국가중요시설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이후 4년만에 실시하는 화랑훈련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추진계획과 준비상황을 설명했다.


또 화랑훈련 지원 계획과 제414차 민방위의 날 추진계획 공유와 훈련 참여기관에게 훈련 준비와 협조 사항 안내를 진행하고 차질 없는 훈련 수행을 위한 토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화랑훈련은 해안침투상황과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상황 조치와 피해 복구 훈련을 실시할 예정으로 실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할수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화랑훈련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효율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과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키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지역단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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