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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04 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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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공공부문 데이터기반행정 실천을 목표로 공무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경연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주제로 치러진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 분석 효과성, 활용성, 데이터 수급 용이성 등을 고려해 1차 빅데이터 전문가, 2차 행정 전문가(내부위원) 심사를 거쳐 접수작 14건중 5건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관내 농산물 판매 분석을 통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방안, 복지 사각지대 데이터 분석을 통한 관내 위기 유형별 예측지도 구축, 종자 신청과 공급 체계 개편,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한 맞춤형 정보제공, 빅데이터와 소셜데이터를 활용한 당진시민 맞춤 홍보방안으로 각각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3점을 시상했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에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를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더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우수작중 시급성과 중요도를 고려해 올해 3건을 데이터 분석하고 카드뉴스로 제작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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