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5-01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우한 폐렴 감염증 팬더믹 이후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지역 경기를 살리고자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주 토요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는 당진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며 지역 뮤지션들을 초청해 신나는 공연을 펼친다.


특히 매달 마지막 주는 점심 국수잔치가 열려 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푸짐한 당진의 정을 나눈다.


전국적으로 최대 규모의 오일장답게 주말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 지역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환 시장은 “그 동안 오일장과 함께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당진전통시장이 앞으로 명품 시장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장터는 장날을 제외하고 5월 6일, 13일, 27일, 6월 3일, 17일,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61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