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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24 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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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정부의 안전대전환 추진에 따라 6월16일까지 61일간 지역내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위험요인을 발굴 해소키 위해 시와 안전관리자문단, 건축사협회, 소방안전업체 등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점검시설은 교량, 의료기관, 전통시장, 산사태취약지역 등의 부서별 관련 공공 민간시설 85개소와 안전신문고 앱 등 통해 4월24일부터 시행하는 주민점검신청제 대상 시설물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점검결과 보수 보강이 시급한 공공시설은 예산을 활용해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 가정용과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를 제작 배포하고 시민들이 직접 안전점검에 참여토록해 집중안전점검의 이해와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오성환 시장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민관이 참여하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발굴 해소하고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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