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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4 1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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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3일과 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세외수입담당자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세외수입 증대 방안 연구와 업무 발전 방향 모색과 담당 공무원 전문성 향상을 위해 2일간의 일정으로 마련한 연찬회는 도와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164명이 참가해 세외수입 증대방안과 체납액 징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시군 간 업무를 공유했으며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징수 방법과 공직자의 리더쉽과 소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 됐다.

 

세외수입 우수사례와 연구과제 발표에서 최우수상은 차령초과 말소등록 차량의 체납관리를 발표한 당진시 이형주 주무관, 우수상은 예산군 신보람, 천안시 이혜림 주무관, 장려상에 홍성군 김지영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이정구 도 자치행정국장은 “연찬회는 세외수입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재인식해 세입증대 방안을 모색하고 어떤 방법이 체납액 징수에 효과적 인지를 고민하고 공유키 위해 마련했으며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 1654억원의 20%인 330억원 징수목표 달성을 위해 각 현장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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