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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3 20: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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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3일 소속 직원을 비롯해 서천경찰서와 서천소방서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8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T/F팀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화재를 비롯한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등 7개 분야에 대한 안전도를 계량화하고 위해, 취약, 경감 지표로 분류해 지역의 안전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역안전지수를 개선키 위해 마련됐다. 

서천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2017년 지역안전지수 분석결과와 2018년 분야별 추진사업에 대해 면밀히 점검해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으며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등급이 낮은 교통, 안전사고, 자살 3대 분야 안전등급 향상을 목표로 개선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윤용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 발생과 사망자 감축을 위해 각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며 안전지수 취약 분야의 인프라 개선과 범군민 안전문화 운동 등 군민이 안전한 서천 조성 활동에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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