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 농업인 불편 해소를 위해 본소와 남부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토요일 운영한다.
당진시는 농업인 생산성 제고와 일손 부족을 해결키 위해 총71종 1150대의 농기계를 보유한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운영해 농업인들이 고가의 농업기계를 소유치 않더라도 적기에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등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본소와 남부 농기계 임대사업장 2개소에서 토요일에도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민은 사용일 2~3일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 가격 폭등과 각종 물가 인상이 영농 경영에 막대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농기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농번기에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하게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임대사업뿐 아니라 교육 등 농기계 기술지원과 순회 수리를 통해 당진시 농업인들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