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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4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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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공주대학교 도시융합시스템공학과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6개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고 원 도심 도시재생사업지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도시 재생 사업은 도시 확장에 따라 발생하는 도심 공동화를 극복하고 침체된 도시 경제를 개선키 위해 물리 환경적, 사회 문화적으로 도시를 다시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원 도심의 기능을 재활시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원 도심의 변화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원 도심 변화과정, 2018년부터 진행된 당진시 도시재생사업의 변화과정을 청취했다.


견학은 주민커뮤니티센터, 문화 공감터, 도심 광장과 주차장(당진 1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사업지(당진 2동) 등 실제 현장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대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이론적 지식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관찰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향후 진로에 큰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현재 당진 1동, 당진 2동, 합덕읍 도시재생사업, 읍내 6통, 신평면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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