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민천문대는 오는 5일 개관 17주년과 어린이날을 맞아 과학부스체험을 비롯한 별음악회와 학생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개최한다.
과학부스체험은 천문연구원을 비롯한 천문우주과학관이 체험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공작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별음악회는 90분간 야외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학생사생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상상하는 우주를 미술로 표현하는 대회로 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주어진다.
대전시민천문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꿈을 시민천문대에서 마음껏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