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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3 19: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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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전직원은 2일 둔포면 신남3리 자매결연마을 5농가 약3500여장의 못자리 모판을 하우스에 늘어놓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일교차가 크고 낮 온도가 고온인 반면 하우스 관리 소홀로 못자리를 실패한 농가가 발생하는 상황에 하우스 내 온도 30℃가 넘지 않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아산에서 주로 재배되는 중만생종인 삼광벼를 기준으로 적기 모내기 시기는 5월 25일에서 30일 사이로 이 시기에 모내기할 때 수확량이 가장 많고 밥맛이 좋으며 완전미 비율이 높은 만큼 가급적 적기에 모내기 할 것과 병해충, 도복 방지를 위해 10a당 질소비료를 2kg줄여 시비하고 적정 주수와 모 본수가 적게 심어지도록 이앙기를 조정해 모내기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광원 기술보급과장은 “공무원들의 작은 보탬이 일손 부족한 농촌에 활력을 주는 만큼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농업인들에게 좀 더 도움되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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