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전은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유와 회복의 산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작품은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이 주관한 전국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이다.
나무로 혼을 불어 넣은 공예작품 7점과 나무에 조각칼 등으로 새기고 색칠한 아름다운 서각작품 7점을 선보이며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산림관련 작품 사진 30여점도 함께 전시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산림문화 작품을 감상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