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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0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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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꿈나래학교를 시작으로 인식 바로잡기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신청한 관내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아동인권, 아동학대의 이해, 긍정양육129원칙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3월 한달간 꿈나래학교외 5곳의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신청해 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각역할에 맞는 주제로 교육할 예정이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당진시에선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 파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무추진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당진시 아동학대 ZERO가 되는 그날까지 아동이 행복한 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소속인 당진교육청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의체험학교 등 관내 학교 교육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도모키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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