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내 교통 안전 문제 해결을 지원키 위해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 프로젝트 사업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교통안전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당진시의 교통 취약지점에 대한 교통 정책 제안과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 개선안을 마련키 위해 추진됐다.
최연숙 의원(당진시의회), 이상문 팀장(당진시청 교통과), 안병호 계장(당진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원철 연구위원(충남연구원), 최병호 처장(한국교통안전공단), 박규영 전무(더원이엔지), 안효섭 박사(한국 쓰리엠주식회사), 최연이 교수(신성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등 총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또 2023년 사업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앞으로 당진시 교통체계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당진시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보행자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교통선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교통안전 의식개선 캠페인을 매월 진행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날로 증가하는 교통 안전의식 부재와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감소와 당진시민의 안전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의식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