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은 지난 4월 24일 공개 전형을 통해 선발된 예산군립합창단 신규단원에게 1일 부군수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선발된 신규단원은 변다예, 이재영, 신재인 씨 총3명으로 평소 합창에 조예가 깊고 관심이 높은 단원들로 선발이 됐으며 신규단원 위촉을 통해 예산군립합창단이 올해도 각종 합창경연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4일 진행된 공개 전형의 심사기준은 음정 30점, 박자 20점, 표현 30점, 태도 20점 총100점으로 3명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됐다.
예산군립합창단의 단장인 부군수는 “지난 2004년 창단 이후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예산군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우리 예산군립합창단에 신규단원으로 위촉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군민에게 더 다가가 감동을 주는 합창단이 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립합창단은 43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체로 지난해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 대상과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대통령상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 등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