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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13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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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오성환 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경기도 용인시 이탄희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기동민 국회의원, 이승로 구청장 등 8명의 기부 참여를 거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오성환 당진시장까지 이어졌다.


오 시장은 당진시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특별시 용산구, 강북구,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라남도 광양시 등 5곳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자매결연 도시간 상생발전을 응원했다.


또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영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장을 지목하며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해 줄 것을 권했다.


한편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NH농협창구를 통해 기부할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액공제(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 혜택과 기부금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으로 자매결연 도시로부터 도움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기부금을 지역주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쓰일수 있도록 기금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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