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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10 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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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양성평등 기금과 성별 영향평가 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당진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김영명 부시장을 비롯해 이강학 문화복지국장과 각계각층 전문가 등 총12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양성평등 위원회는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자문, 정책이 양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 평가하는 성별영향평가 운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에 쓰이는 양성평등기금의 관리 운용에 대해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작년 한해 선정과 추진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정산결과를 확인하고 올해 접수된 11개의 사업에 대한 적정성,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했다.


또 작년 법령 115건을 포함해 총143건 시행된 성별영향평가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 성별영향평가사업 심의를 진행했다.


김영명 부시장은 “당진시 양성평등 사회를 조성키 위해 사업 발굴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특정 성이 차별받지 않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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