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 장암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0여명은 4월 30일 장암면 석동리에서 부여군내 가장 먼저 희망의 모내기 행사를 펼쳤다.
희망의 모내기에서 수확된 쌀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며 특히 약 1812㎡ 부지는 석동5리 손인영 새마을지도자 소유의 논으로 새마을 봉사단체가 무상으로 제공해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강혜찬 협의회장과 손병순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추진했으며 바쁜 농번기에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서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