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2-13 19:2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 직파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한다.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는 기계이앙 대비 작업시간을 줄일수 있고 쌀 생산비를 ha당 최대 120만원까지 절감할수 있어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충남도의 벼 직파재배 확대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계획하는 관내 농업인과 법인에게 벼 직파재배에 필요한 맞춤 자재를 지원하며 28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자재 종류는 철분과 규산 종자코팅 재료, 직파용 제초제와 왕우렁이, 도복경감제, 기타 직파재배에 필요한 자재 등으로 10ha당 10만원내로 지원한다.

 

자재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재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식량 작물팀에 제출하면 된다.


또 농업기술센터는 종자코팅 실습, 종자 파종 연시 등 사전 기술지원과 현장 기술 컨설팅을 운영해 해당 사업 신청자의 벼 직파재배기술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직파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 맞는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 자재 지원뿐만 아니라 재배 기술 등을 적극 보급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44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