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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02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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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목민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당진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은 교통혼잡, 주차 문제, 교통약자 이동 불편 등 당진시의 도시교통 제반 문제에 대해 현황 분석과 평가로 개선방향을 제시키 위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13명이 참석했으며 교통안전 제고와 교통 운영체계 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했다.


특히 산업단지 개발과 대형화물차량 통행 급증, 당진 시내와 주요 외곽도로의 교통체증 등 시가 직면한 도시 교통문제를 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중기계획에는 당진시 도시교통 현황과 상위 관련계획을 검토 고려해 스마트한 교통 네트워크, 보편적인 대중교통체계,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권 확보, 효율적인 교통운영 관리로 부문별 개선방안을 설정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당진시의 여건변화와 교통문제를 명확히 파악해 첨단교통체계 구축과 교통시설 확충 등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의 성공적 수립으로 시민의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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