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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18: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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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인주면행복키움추진단이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협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고구마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인주면 냉정리 소재 500평 가량의 밭에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인주면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고구마를 심었다.

 

정광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냉정리 주민이 밭을 무상으로 대여해 줘 우리 추진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으로 고구마 식재 작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고구마 농사가 잘 돼서 올 가을 많은 이웃들에게 나눠 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고구마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규일 부단장은 고구마를 심기 위한 휴경 밭을 확보하고 밭 갈이를 비롯한 비닐작업과 고라니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그물망 작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추진단의 나눔 활동에 솔선 참여하며 모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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