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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18: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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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개관20주년을 맞아 특별한 다섯 작가와 함께 Dream Forest라는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작은 소망을 가족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전시를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그 동안 대전시립미술관 5전시실에서 어린이미술기획전이라는 이름으로 년 2회 개최되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등 참여형 전시로 발전시켜왔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엑스포시민광장과 주변 문화 기반을 보다 더 활용키 위해 전시장소를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로 이전해 보다 다양하고 특화된 참여형 전시와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가족과 어린이들이 문화예술 안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토록 다양한 예술 경험을 기획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미술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하며 교육에 참여함으로 시민들 마음에 소망을 꽃피우는 드림포레스트를 꿈꿀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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